요즘에는 텍스트큐브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눌러 앉아 버렸지만,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해야 뉴스 스크랩이라던가, 자료들 보관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관련 글을 포스팅 할 때마다 해피빈 콩을 하나씩 적립이 되더군요.

 

사실 이거 사용방법을 몰라서 그냥 그러려니 쌓아두고 있었는데요....

 

http://happybean.naver.com

 

위의 사이트에 우연한 기회에 가보게 되었는데,

 

이 콩이 한개에 100원의 값어치가 있더군요 ㅡ0ㅡㅋ

 

그래서 여러 사연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정해서 기부를 수 있더군요....

 

이런 좋은 제도가 있었는줄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ㅎㅎㅎ

 

기부를 할 수 있는 곳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고르기가 힘들 정도로...... ^^;;;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이나 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돕기 위한 기증처도 있구요,

 

아프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함도 있구요,

 

환경을 살리기 위한 모금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촌 어딘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모금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부를 위한 해피빈 콩을 모으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들은 해피빈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주로 블로그에 새로운 기사 및 글을 포스팅 하는 것이구요,

 

Mr. 블로그라고.. 하루에 한번 블로그에 올라오는 질문에 답변을 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어지는 콩이 일주일에 6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기증을 하는데요...

 

이렇게 조금씩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꾸준히 모아뒀다가 한 곳에 몰아서 주는게 좋을지는.....

 

어느쪽이 더 나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 이 부분은 각자 판단하세요... ㅎㅎㅎ

 

 

일주일간 모은 콩을 이번주에는 병으로 고통 받는 어느 아이들의 아버지를 위해 기증하였습니다.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큰 도움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정말 한국인들 대단하단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아직 세상 인심이 죽진 않았나봐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