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아빠,, 엄마가 밥 먹으래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요가좀 마저 하고 먹는다 그래

막둥아,, 엄마가 밥 먹으래

어?언니,,나 벌써 떡볶이먹었는데.....


삼촌,, 엄마가 밥 먹으래

삼촌 약속있어서 나가봐야되는데

고모,, 엄마가 밥 먹으래

아 ㅆㅂ...또 졌어 ,, 밥맛 없다그래!!!!!!!!!!

오빠,, 아직 멀었어??

지금 화상채팅중이니까 그만좀 들어와!!!!

하숙생 오빠,, 엄마가 밥,,,,,,,,,!!!!!!!!!!!

!!!!!!!!!!!!!!!!!!

뭘 보고 서있어 문닫아!
이따 알아서 먹는다 그래
큰언니,, 엄마가 밥 먹으래

나..다이어트 중이야 안먹는다그래

.
.
.
당장 나와서 먹으라 그래!!!!!!!!!!!!

개인적으로 삼촌이 제일 웃긴듯 하네요 ㅎㅎ
(아 저희 어머니께서도 손수 차려주신 밥 나중에 먹겠다 그러면 속상해 하셔서 언젠가부턴 꼬박꼬박 튀어나가 먹고 있어요... 제가 동생을 차려줘보니 그 심정 알겠더라구요ㅠㅠ)










